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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하늘나라에 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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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1절에서 15절까지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때 바리새인이요, 유대인의 관원이요, 이스라엘의 선생이었던 니고데모라는 사람과 예수님의 대화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당시에 대부분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도 않았고 예수님을 배척하였습니다.  그러나 니고데모는 달랐습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기적들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고는 있을 수 없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니고데모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많은 기적들을 보고 예수님은 분명히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분인 줄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대답은 뜻 밖이 었습니다. 그 정도의 믿음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니고데보는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의 믿음을 보시고 "너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 라는 확인을 받고 싶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말쓰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고 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3:3).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늘나라를 가는 것은 고사하고 "하늘나라를 볼 수 조차 없다" 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 충격적인 말씀에 니고데모는 물었습니다.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태어날 수 있나이까? 사람이 자기 어머니 태에 두 번째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 있나이까?' 라고요.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35절에서 "...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님으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말씀은  예수님이 단순히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이요, 예수님의 행하시는 기적들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이 없이는 있을 수 없다고 믿는 그러한 믿음만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음을 분명히 하신 것이지요.

그러면  결국  누가  하늘나라에  갑니까하늘나라 갈  사람은  누구입니까? 라는  질문에 한 마디로 답변 한다면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33절과 5절에서 말씀하신 대로 거듭난 사람 즉 구체적으로는 물과 성령님으로 태어난 사람 만이 하늘나라에 간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사람이 어떻게 물과 성령님으로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까? 이 말씀을 더 간단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베드로전서 123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있고 영원히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여기서 썩어질 씨는 육체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썩지 아니할 씨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베드로전서 124절과 25절에서 이것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이는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사람의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며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어도 주의 말씀은 영원토록 남아 있음이라. 이것이 너희에게 복음으로 전해진 말씀이니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인 천국에 가는데 거듭나는 방법은 썩어질 씨와 같은 자기 육체의 노력이나, 행위나, 공로나, 교회의 직분이나,  혹은 자기의 감정이나 경험이나 지식에 의한 것이 아니고 썩지 아니할  씨인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쳐 주신 방법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35절에서"물과 성령님'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하고 있음을 베드로전서 123절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또 에베소서 5 26절에서는, '...말씀에 의한 물로 씻어 거룩하게 하시고...' 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말씀은 더러운 것을 씻는 물과 같음을 보여 주심으로 물은 말씀을 의미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님'도 하나님의 말씀 임을 의미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신 분이 바로 성령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디모데후서 316절에서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훈육하기 위하여 유익하다..." 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는 뜻입니다.

또 베드로후서 120절과 21절에서는 "먼저  이것을  알지니  성경의 어떤 예언도 사사로운 해석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 예언은 예전에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님으로 감동을 받아 말한 것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  의하면  "물과 성령님" 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35절에서,"물과 성령님으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쳐 주신 방법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뜻입니다.

요한복음33절에서 "거듭나야 한다."는 말씀은 육체적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육체적인 부모를 통해서 이 세상에 태어난 이 상태로는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없고 영적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요한복음 36절과 7절에서,"육신으로 난 것은 육이요. 또 성령님으로 난 것은 영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너희는 거듭나야 한다'고 말한 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을 까요?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육체의 노력이나 행위 등 육체의 결과)로 된 것이 아니라 썩지 아니할 씨(하나님의 말씀)로 된 것이니 살아있고 영원히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고 베드로전서 123절에서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말씀에서 보여주신 방법대로 거듭나야 하늘나라에 간다는 사실입니다.  결코 당신 자신의 노력이나 행위로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이해하셔야 합니다. 에베소서 28절과9절에서는."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이 너희에게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은혜' '받을 자격이 없는 자에게 그의 필요한 것을 값없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뜻입니다.  '구원'이라는 말은 '죽음다음에  오는  지옥으로부터 건짐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구원'이라는 말이나 '거듭난다'는 말은 같은 의미요 동시에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면 구원 받는 것이고  구원 받은 자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다는 뜻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의 노력이나 행위로 구원을 받는다면  그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그 어떤 사람도 사람의 기준으로 보면 선할지 모르나 거룩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기준 앞에서는 아무도 선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노력이나 행위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야' 하늘나라에 가는데 '물과 성령님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쳐 주신 방법대로 거듭나야지, 자기 교회의 방식이나, 어떤 목사의 방식이나, 어떤 교단의 방식으로도 아니요 자기 자신의 어떤 성경적인 지식이나 교회의 직분이나,   혹은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는 것만으로, 또 부모가 믿음의 사람들이라고 해서 거듭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서 구원받아 하늘나라에 가는 방법을 하나님의 말씀은 어떻게 말씀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꼭 알아야 할 세가지, 반드시 믿어야 할 세가지 그리고 결단해야 할 한가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세가지

첫째는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요, 죄 중에서 태어났으며 당신도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편  515절에서는  "내가 죄 중에 출생하였음 이여 내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다 죄인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입니다그래서  어린 아이들도 벌써 한 두 살만 되어도 해서는 안 될 것은 하려고 하고,  또 사람들은  다 해야    할 것은 하지 않고 싶어하고,  도리어 해서는 안될 것은  하고 싶어하고, 또 하려고 하는 것은  바로 사람이 태어날  때 타고난 죄의 속성 때문인 것입니다. 로마서 310절에서는 "기록된 바와 같으니,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서  이 세상을 떠날 때 지옥 가지 아니하고 하늘나라에 가려면, 첫째로 당신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죄는 한마디로 설명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모든 것이 다 죄입니다. 그런데,  가장 큰 죄는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세주요,  주시요자기의  하나님으로 믿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죄는 다 용서 받을 수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불신의 죄는 이 세상에서도 용서 받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에 가게 됩니다.

둘째는

죄에 대한 결과를 알아야 합니다. 로마서 623절에서는 죄의 결과 즉 죄의 값을 한마디로 '죽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면 삯을 받듯이 죄의 삯은 죽음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는 것은 ""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가 없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죽지 않을 것이지만, 이 세상에 죽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모든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바로 사람은    '죄인'이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증거입니다.

셋째는

사람이 죄로 말미암아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죽음 후에 심판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히브리서 927절에서는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으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을 합니다.그러면서도 불신자들 조차도 자기의 가족이나 사랑한 사람들이 죽으면 좋은 곳, 즉 천국에 갔다고들 말하고 믿고자 합니다. 도리어 불신자들이 죽은 사람을 위한 제사를 지내고 한 것은 그들도 사람이 죽음으로 끝난 것이 아니고 죽은 자들의 영혼은 살아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죽음'이라고 할 때, '죽음'의 의미는 '없어져 버리는 것'이 아니고 '분리'라는 뜻입니다사람은 육체와 영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육체를 겉사람이라고 하고 영혼을 속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 이중적인 행동을 할 때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라고 욕합니다. 다들 겉사람과 속사람이 있음을 알고 인정합니다. 육체적인 죽음은 바로 이 육체(겉사람)와 영혼(속사람)이 분리된 것을 말합니다. 죽음에는 육체적인 죽음뿐만 아니라 영적인 죽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육체는 늙고 병들고 죽지만 영혼은 영원한 것입니다. 영혼은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죽음은 '영혼이 없어져 버린다'는 것이 아니고 영적으로 영혼을 주신하나님과의 관계가 분리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러면 왜 사람이 영혼을 주신 하나님과의 관계로부터 분리되었을까요? 한마디로 말하면 '" 때문입니다. 죄는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를 분리시켜 놓은 것입니다. 마치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한 사람이 잘못하면 그 관계가 끊어지고(분리되고)  때로는 원수 관계가 되기도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므로 범죄한 인생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영적으로 분리된 상태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죽기 전에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를 회복하지 못하고 죽으면 그 영혼은 하나님이 계신 하늘나라에 가지 못하고 사탄과 그의 천사들이 있는 지옥에 가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마태복음 2541). 누가복음 1619절에서 31절까지에는 이 세상에서는 날마다 호화로운 파티를 열고 살만큼 엄청난 부자이면서도 자기 집 문 앞에서 구걸하는 거지에게 빵 한 조각 주지 않았던 잔인한 부자, 자기에게 부를 주신 하나님을 믿지도 아니하고 감사 드릴 줄도 모르고 살았던 악한 부자가 육체적인  죽음을 당하는  그 순간 그의 영혼이 지옥에 가서 '물 한 방울을 손가락에 찍어서  자기 혀를 서늘하게 해달라"는 울부짖는 처참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옥은 목이 말라도 물 한 방울 마실 수 없는, 배가 고파도 빵 한 조각 먹을 수 없는  처참한 곳이요  한 번  지옥에 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는 절망적인 곳이 지옥이요,  불 속에서  영원히 고통 당하는 곳이  지옥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람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죽음 후에 이런 처참한 지옥의 심판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꼭 믿어야 할 세가지

앞에서 세가지만 보면 절망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기쁜 소식이 있음을 알고 믿어야 합니다. 바로 그 기쁜 소식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요한복음  316절에서는,"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 분이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 분을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여기서 '세상' '우주'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바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을 사랑하셔서 그 분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어떤 죄인도 죽어서 지옥에 가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고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는 놀랍고도 기쁜 소식입니다. '영생'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다시 연결됨으로 영원히 살 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영생' '구원' '거듭남'은 다 같은 의미요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순간에 구원을 받고 바로 그 순간에 영생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623절 에서는,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고, 구원받고, 영생을 얻는 데는 어떤 값도 지불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받아야 할 죄의 값을 아들로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의 값인 죽음 후에 오는 영원한 지옥의 심판의 값을 치르셨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로마서 58절에서는,"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 분의 사랑을 나타내셨느니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은 당신이 하나님을 모르고 여전히 죄인으로서 죄악 가운데 살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향한 그 분의 사랑 때문에, 당신이 구원받을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고, 당신을 향한 일방적인 그 분의 사랑 때문에 당신이 받아야 할 죄의 값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치르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첫째는

그러므로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듭나서 구원받고 하늘나라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셔서 당신이 죽어서 영원한 지옥에 가서 받아야 할 영원한 심판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대신 받으셨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당신이 받아야 할 심판과 당신이 받아야 할 저주를 예수님께서 친히 받으셨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갈라디아서 313절에서는,"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셔서 율법의 저주로부터 우리를 구속하셨으니 기록되기를 '나무에 매달린 자는 누구나 저주 받은 자니라'고 하셨도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행하도록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계속해서 행하지 않는 자는 누구나 저주를 받느니라"고 갈라디아서 310절에서 말씀하신 대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다 지키고 행하고 사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율법의 저주 아래 있게 된 것입니다.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를 율법의 저주 아래서 해방시켜 주시기 위하여 나무에(십자가는 나무로 되어 있었다) 매어달려 죽으신 것입니다. 이것을 분명히 믿어야 합니다.

둘째는

예수님이 당신을 구원해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당신을 위하여 대신 심판을 받아 죽으셨을 뿐만 아니라  또한 부활하셨음을 믿어야 합니다. 로마서109절에 보면,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 분을(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고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죄 값으로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지만 죽으신 후에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로마서 13절과 4절에서는."이 복음은 그 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에 관한 것으로, 그 분은 육신으로는 다윗의 씨에서 나셨으며, 거룩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었으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서 하늘나라에 가기를 원하시면 예수님께서 당신의 죄를 위하여 대신 십자가 위에서 죽어 주셨을 뿐만 아니라 부활하셔서 지금도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셋째는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을 구원해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후에 부활하셔서 하늘나라에 가셨을 뿐만 아니라 다시 오심을 믿어야 합니다. 사도행전 111절에서는."...너희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너희는 하늘을 쳐다보고 서 있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바로 이 예수님은 너희가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요한 계시록17절에서는,'보라, 그 분이 구름들과 함께 오시리니, 모든 눈이 그 분을 볼 것이며, 그 분을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또한 땅의 모든 족속이 그 분으로 인하여 애곡하리라. 그대로 되리로다. 아멘."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6절과  17절에서는,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 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살아 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듭나서 하늘나라에 가기를 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후에 부활하셔서 하늘나라에 가시고 다시 이땅에 오심을 믿어야 합니다.

반드시 결단해야 할 것

지금부터가 아주 중요합니다. 당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또 죄 때문에 죽어서 영원한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으나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늘나라에 가시고 하나님의 때에 다시 오실 것을 믿는다면 , 당신이 결단해야 할 한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개인의 구세주요, 당신 개인의 하나님으로 기도로 고백하고 살아계신 예수님을 당신의 마음 속에 모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직 당신 만이 결단해야 할 것입니다.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해서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하실 수 있고, 모든 곳에 동시에 계실 수 있는 하나님께서도 그 결단의 선택은 당신이 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로보트가 아닌 자유 의지를 가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서 하늘나라에 가는 길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값없이 선물로 주셨지만 구원의 길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하나님이요, 당신의 구원자로 믿고 선택하는 것은 당신이 결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112절에서는 "그러나 누구든지 그 분을(예수 그리스도)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하셨고, 요한계시록 320절에서는, "보라, 내가 문밖에 서서(사람의 마음의 문)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예수 그리스도의 음성, 곧 하나님의 말씀) 그 문을 열면(당신 마음의 문) 내가 (예수 그리스도) 그에게로(예수님의 음성을 말씀을 통하여 듣고 믿고 마음의 문을 여는 사람)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으며(예수님을 믿고 받아들인 자와 개인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의미다. 자기와 관계가 없는 사람과 함께 음식을 먹지 않는다.) 그도 나와 함께 먹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들은 예수님을 믿고 받아 들인 것도, 예수님께 마음의 문을 열어 드리는 것도 당신이 결정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듭나서 하늘나라에 가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죄인이요, 죄로 말미암아 언젠가는 죽어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영원한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셔서 당신을 영원한 지옥의 심판으로부터 건져 주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대신 저주를 받아 주시고, 삼일 후에 부활하셔서 하늘나라에 가시고 언젠가 다시 이 땅에 오실 것을 믿고, 당신의 노력이나, 행위로도, 어떤 지식과 경험과, 교회 직분이나,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다는 것만으로는 구원 받을 수가 없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쳐 주신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주로 고백하고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마음에 믿고 영접해야 합니다.

로마서 109절 에서는,"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 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개인의 주로 시인하고 마음에 살아계신 주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하세요. 그러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하나님께서  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당신을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정말 당신이 깨닫고, 믿는다면, 로마서 1010"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르니라."는 말씀대로 입으로 고백하는 기도를 이렇게 하십시요.

 "예수님,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저가 거듭나서 하늘나라 가기 위하여 알아야 할 것과 믿어야 할 것 그리고 결단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저는 먼저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저는 죄인이기 때문에 죄로 말미암아 언젠가는 죽어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영원한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는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누구이신 지, 하나님을 상관치도 않고 살던  저를 사랑해 주셔서 저를 영원한 지옥에서 건져 주시려고 제가 받아야 할 죄의 값과 저주를 대신 받아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저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을 뿐만 아니라 삼일 후에 부활하셔서 하늘나라에 가시고 다시 오실 것을 믿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나의 주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구원자 이심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저의 마음 문을 열고 살아계신 예수님을 나의 주로 영접합니다. 그 동안 예수님을 나의 하나님, 나의 주로 영접하지 못한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지금 저의 마음 속에 오셔서 저를 구원해주세요.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당신이 예수님을 참으로 믿고 고백하는 기도를 하셨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고백의 기도를 들으시고 당신을 구원해 주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로마서 109절과 10절을 보시고 확신을 갖기 바랍니다. 더욱 더 자세하게 알기를 원하시거나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E-mail KHK84@sbcglobal.net 이나 전화 949-412-7887 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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